“수원시설공단, 시민 편익 더욱 힘써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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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설공단, 시민 편익 더욱 힘써 달라”
  • 이순연 기자
  • 승인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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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수원시설공단 찾아 주요 현안 챙겨
▲ 수원시의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위원장 조명자)는 지난 15일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흥수)을 찾아 간담회를 열고 현황 파악 및 공단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 수원시의회

[뉴스피크] 수원시의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위원장 조명자)는 지난 15일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흥수)을 찾아 간담회를 열고 현황 파악 및 공단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주요 현안사항으로 장기요양지원센터 운영과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수원시 여성축구부 운영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참석한 문화복지교육위원들은 장기요양요원의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을 비롯해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의 설치 및 운영 사항 등을 담은 조례안을 준비중이라며 오는 5일부터 시작되는 327회 정례회에서 다룰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명자 위원장은 “시설관리공단은 종합운동장, 장기요양센터, 화산체육공원, 장안구민회관 등 문화체육복지 분야에서 시민의 편익도모와 공익증진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 밖에도 교통약자이동 지원을 비롯해 장례, 환경, 주차, 레저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여러 업무를 맡고 있는 만큼, 올해 경영개선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시민만족도를 높이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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