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푸드트럭연합회,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의료진 저녁 식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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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푸드트럭연합회,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의료진 저녁 식사 제공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0.03.2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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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크] 수원푸드트럭소상공인연합회(이사장 정인성)가 수원호스텔(팔달구 행궁동)에 머무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의료진 30인에게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저녁 식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푸드트럭소상공인연합회(이사장 정인성)가 수원호스텔(팔달구 행궁동)에 머무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의료진 30인에게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저녁 식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피크
수원푸드트럭소상공인연합회(이사장 정인성)가 수원호스텔(팔달구 행궁동)에 머무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의료진 30인에게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저녁 식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피크

수원호스텔에는 코로나19 관련 전담병원 역할을 수행하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의료진이 교대 근무를 하며 지난 7일부터 머물고 있다.

이에 민효근 행궁동장을 비롯하여 행궁동 주민자치회, 단체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등 의료진에 생필품과 간식을 제공하며 꾸준한 응원과 격려를 이어왔다.

수원푸드트럭소상공인연합회 회원 중 만나라, 꼴닭푸드, 스위트진, 키다리푸드, 몽키푸드, 복되라 6개 업체가 의료진 응원에 동참하여, 24일부터 10일간 교대로 의료진에게 저녁 식사를 제공한다.

저녁식사 제공에 필요한 식재료비는 수원소상공인연합회(회장 송철재)에서 지원한다.

푸드트럭 업체는 지원 당일 16시부터 수원호스텔 1층에서 소불고기, 닭볶음탕, 카레 돈가스 등을 준비하며 의료진을 맞이할 예정이다.

민효근 행궁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두 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노력과 정성이 모여 하루빨리 이 위기가 종료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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