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피크
뉴스정치·행정
오산시, 2019년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이순연 기자  |  news@newspeak.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3  23:02: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오산시 징수과는 6월 10일 지방세 상반기 체납액 정리 대책보고회를 김문환 오산시 부시장 주재로 지방세 체납업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집무실에서 개최했다. ⓒ 오산시

[뉴스피크]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5월부터 6월말까지 2개월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징수과는 6월 10일 지방세 상반기 체납액 정리 대책보고회를 김문환 오산시 부시장 주재로 지방세 체납업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집무실에서 개최했다.

총괄보고로 최문식 징수과장은 전직원 책임징수제 운영과 체납실태조사반 운영 등을 통한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활동으로 과년도 이월체납액 130억원 중 징수율이 전년대비 2% 증가한 체납액 37억원을 징수하였고 일제정리운영기간에 자진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 압류부동산 공매, 채권압류 및 추심, 관허사업제한, 신용정보등록 등 맞춤형 체납관리로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문환 오산시 부시장은 “재산을 은닉하고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체납자가 있는 경우 사회통합을 저해하고 시민들이 박탈감을 느낄 수 있다”면서 “악의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표적영치,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조세정의 실현과 더불어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문식 징수과장은 “체납세를 반드시 징수하여 건전한 납부문화 조성과 우리시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피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순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터

“신축아파트 미화원·경비원 휴게공간 설치는 의무”

“신축아파트 미화원·경비원 휴게공간 설치는 의무”
[뉴스피크]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파트 내 미화원 휴게공간을) 해주시니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135 (교동 11-13)
대표전화 : 010-3809-9803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경기 아 50354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우
Copyright © 2012 뉴스피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peak.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