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송암보호작업장에서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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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송암보호작업장에서 감사패 받아
  • 박주영 기자
  • 승인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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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직업재활시설과의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 추진
▲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지난 6월 30일 송암보호작업장(원장 김인영)으로부터 장애인 직업재활 및 자립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 뉴스피크
▲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지난 6월 30일 송암보호작업장(원장 김인영)으로부터 장애인 직업재활 및 자립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 뉴스피크

[뉴스피크]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지난 6월 30일 송암보호작업장(원장 김인영)으로부터 장애인 직업재활 및 자립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수상은 공단이 장애인 보호작업시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온 데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전달됐다. 특히 공단에서 관리하는 시설을 활용하여 장애인 생산품 직거래장터 개최하고 장애인 근로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 등 지역사회 안에서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앞서 공단은 지난 5월 26일과 27일 부평남부체육센터에서, 6월 10일과 11일에는 부평국민체육센터에서 릴레이 방식의 '사랑나눔 직거래장터'를 순차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 행사에서 송암보호작업장은 장애인 근로자들이 제조·생산한 참기름, 들기름, 볶음참깨 등을 지역 주민들에게 판매하며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판로를 마련하였다.

윤낙영 이사장은 "이번 감사패 수상은 공단 임직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결과로, 앞으로도 공단 시설을 활용한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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