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드림스타트, ‘2026년 제1차 슈퍼비전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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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드림스타트, ‘2026년 제1차 슈퍼비전회의’ 개최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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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위기 가구 아동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
▲ 여주시드림스타트는 지난달 25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과 정교하고 양질의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위한 2026년 제1차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 ⓒ 뉴스피크
▲ 여주시드림스타트는 지난달 25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과 정교하고 양질의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위한 2026년 제1차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 ⓒ 뉴스피크

[뉴스피크] 여주시드림스타트는 지난달 25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과 정교하고 양질의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위한 2026년 제1차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드림스타트 대상 가구 중 복합적인 위기 상황과 인프라 부족으로 해법 도출이 어려웠던 고난도·고위험 가구를 주요 사례로 선정해 진행되었다. 회의에는 보육, 복지, 심리분야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슈퍼바이저)들이 참석하여, 사례별 문제 진단과 함께 현장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실제적인 개입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위기 가구 아동의 환경적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고, 가구 구성원 전체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방안을 도출했다.

여주시 가족복지과 관계자는 “이번 슈퍼비전회의는 해결하기 어려운 고난도 위기 사례에 대해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을 접목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슈퍼비전을 통해 사례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양질의 맞춤형 서비스를 빈틈없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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