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수지구, 상현레스피아 어린이 놀이시설 새단장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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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상현레스피아 어린이 놀이시설 새단장 완료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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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0만 원 투입해 놀이시설과 바닥 포장재 등 교체...안전한 놀이환경 조성
▲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4000만 원을 투입해 상현레스피아 어린이 놀이시설을 교체했다.
▲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4000만 원을 투입해 상현레스피아 어린이 놀이시설을 교체했다.

[뉴스피크]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상현동 레스피아에 설치된 노후 어린이 놀이시설을 전면 교체했다고 2일 밝혔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해당 시설이 2009년 9월 설치된 이후 시간이 오래 지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자, 예산 4000만 원을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해 놀이시설을 교체했다.

이번 공사로 기존 조합놀이대(두 가지 이상의 서로 다른 놀이 기능이 하나로 결합된 놀이기구) 등을 철거한 뒤 조합놀이대‧흔들말을 새로 설치하고, 바닥 포장재를 교체했다.

수지구 관계자는 “상현레스피아는 인근 주민이 즐겨 찾는 생활체육 복합 시설이기 때문에 이번 교체 공사로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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