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용인문화유적전시관에서 여름방학 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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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용인문화유적전시관에서 여름방학 신나게
  • 이민우 기자
  • 승인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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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아 3개 교육프로그램에 영화 상영도 확대 편성 진행
▲ 용인시 기흥구 동백3로 79에 위치한 용인문화유적전시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9일 부터 8월 14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천연비누로 만드는 용인’, ‘천연비누로 만드는 용인’, ‘용감한 한국사’, ‘서화복원체험’ 등 3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 발굴체험 교실’과 ‘영화상영’도 확대 편성, 진행한다.

[뉴스피크] 용인시(시장 정찬민)는 기흥구 동백3로 79에 위치한 용인문화유적전시관에서 용인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올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9일 부터 8월 14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천연비누로 만드는 용인’, ‘용감한 한국사’, ‘서화복원체험’ 등 3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 발굴체험 교실’과 ‘영화상영’도 확대 편성, 진행한다.

‘천연비누로 만드는 용인’은 7월 29일, 8월 5일, 8월 12일(수), ‘용감한 한국사’는 7월 30일, 8월 6일, 8월 13일(목), ‘서화복원체험’은 7월 31일, 8월 7일, 8월 14일(금) 오전 10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웃집 토토로’부터 ‘아이스 에이지 공룡시대 3’를 비롯해 ‘레고 클러치 파워의 모험’ 등 9편의 영화를 오후 2시에 상영한다. 영화는 현장접수만 가능하며 선착순 50명만 참여 가능하다.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은 각 프로그램 운영일 2주 전부터 유적전시관 홈페이지(http://museum.yongin.go.kr)를 통해 선착순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천연비누로 만나는 용인’은 초등학교 전 학년, 그 외 두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만 접수 가능하다.

한편 첫째, 셋째 토요일 운영해 오던 ‘어린이발굴체험교실’은 오전 10시와 11시, 둘째, 넷째 토요일에 선보여 오던 ‘영화상영’은 오전 10시 30분에 운영되며, 8월 8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보글보글 보물선’도 상영한다. (문의 : 용인문화유적전시관 031-324-4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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