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박물관, 명사특강 ‘내일의 서재’ 강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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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명사특강 ‘내일의 서재’ 강연 운영
  • 이순연 기자
  • 승인 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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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박물관이 예술, 문학, 사회 등 각 분야 명사들과 함께 시민들을 위한 특별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6일에는 후지이 다케시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실장의 ‘파시즘과 제3세계주의 사이에서 - 해방공간의 수원 조선민족청년단 훈련소’가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수원외국어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 수원박물관

[뉴스피크] 수원박물관이 예술, 문학, 사회 등 각 분야 명사들과 함께 시민들을 위한 특별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6일에는 후지이 다케시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실장의 ‘파시즘과 제3세계주의 사이에서 - 해방공간의 수원 조선민족청년단 훈련소’가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수원외국어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수원에 중앙본부와 훈련소를 두었던 조선민족청년단의 형성과 몰락을 통해 해방8년의 정치지형을 조명하는 강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내일의 서재’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명사들이 저서와 작품을 주제로 하는 초빙 강연으로 내달 27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수원외국어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강연 당일 선착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오는 23일에는 이기명 월간 사진예술 발행인이 ‘포토저널리즘 : 프로 사진가의 접근’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지난 9일에는 안휘준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이 ‘해외의 한국문화재-겸재정선화첩’을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해 참석자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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