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광교홍재도서관, ‘생생한 삶을 읽다-르포르타주’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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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광교홍재도서관, ‘생생한 삶을 읽다-르포르타주’ 수강생 모집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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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박초이 온라인 강연, 2월 22일부터 선착순 40명
▲ 수원시 광교홍재도서관은 독서문화프로그램 ‘다시 책 읽기를 배우다 : 생생한 삶을 읽다-르포르타주’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 뉴스피크
▲ 수원시 광교홍재도서관은 독서문화프로그램 ‘다시 책 읽기를 배우다 : 생생한 삶을 읽다-르포르타주’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 뉴스피크

[뉴스피크] 수원시 광교홍재도서관은 독서문화프로그램 ‘다시 책 읽기를 배우다 : 생생한 삶을 읽다-르포르타주’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르포르타주(기록문학)를 읽으며 현대 문명의 문제점과 불평등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강의다. 소설가 박초이씨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활용해 3월 23일 4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총 4회)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한다.

강의 주제는 ▲조지 오웰, 「조지 오웰 진실에 대하여」-전쟁과 인간성(3월 23일) ▲애널리 뉴위츠, 「도시는 왜 사라졌는가」-문명과 발전(3월 30일) ▲커크 윌리스 존슨, 「깃털 도둑」-아름다움과 집착(4월 6일) ▲캐서린 뷰, 「안나와디의 아이들」-빈곤과 불평등(4월 13일) 등이다.

2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 광교홍재도서관 홈페이지(www.suwonlib.go.kr/gh/index.asp) ‘통합예약/신청’ 게시판에서 ‘독서문화프로그램’의 ‘다시 책 읽기를 배우다 : 생생한 삶을 읽다-르포르타주’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보고기사(報告記事) 또는 기록문학으로도 불리는 르포르타주는 실제의 사건을 보고하는 형식의 문학이다. 직접 체험하거나 조사한 것을 토대로 서술해 현실감과 생동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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