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삼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집 고치기 봉사’ 진행
상태바
강화군 삼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집 고치기 봉사’ 진행
  • 박주영 기자
  • 승인 2021.11.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피크] 강화군 삼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들은 25일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회원 10여명은 집수리가 필요한 가구를 방문해 주방과 천장을 보수하고 집터의 풀을 베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집주인은 “날씨도 추워지고 집수리를 어떻게 할지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선뜻 도와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며 기뻐했다.

박훈철 협의회장은 “겨울 전에 수리를 마칠 수 있게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차관문 삼산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