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1 양주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개최
상태바
양주시, 2021 양주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개최
  • 이철우 기자
  • 승인 2021.08.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피크] 양주시는 건강한 독서습관 정착과 독서 생활화를 통한 책 읽는 도시 양주 조성을 위해 2021 양주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

독후감 대상도서는 2021 양주 올해의 책인 우종영 작가의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황영미 작가의 ‘체리새우:비밀글이다’, 김정민 작가의 ‘담을 넘은 아이’, 유설화 작가의 ‘슈퍼토끼’ 등 총 4권이다.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으로 나눠 진행하며 도서 선택에는 연령별 제한이 없다.

응모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200자 원고지 10~15매나 A4용지 1~2매 분량의 독후감을 가까운 양주시립도서관 방문 또는 이메일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9월 17일 홈페이지에 게시하거나 개별통지로 발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양주 올해의 책과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며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