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문화관 한강갤러리 8월 전시행사 풍성
상태바
한강문화관 한강갤러리 8월 전시행사 풍성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1.08.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재흥‘자작나무 숲’展, 살래 도자기스튜디오‘찻자리 가장자리’展
▲ 한강문화관 한강갤러리 8월 전시행사 풍성
[뉴스피크] K-water 한강보관리단과 한강문화관이 운영하는 ‘한강갤러리’의 8월 전시는 신재흥 ‘자작나무숲’展과 살래세라믹스튜디오의 ‘찻자리 가장자리’展으로 진행된다.

신재흥의 ‘자작나무숲’展은 강원도 인제의 자작나무 숲을 방문한 작가가 그곳에서 받은 감흥을 화폭에 담은 전시로 사생화가로 활동해온 작가의 구상성과 시각적 표상을 간결하게 압축시킨 추상성이 조화를 이루는 전시이다.

초대작가인 신재흥은 65회의 개인전 및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지냈고 현재는 한국예총 충북지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 ‘살래 도자기스튜디오‘의 ‘찻자리 가장자리’展은 차도구와 소가구 등 독창적인 공예 소품을 전시한다.

살래 도자기스튜디오는 독특한 질감과 광택을 지닌 무유 도자를 컨셉으로 하는 생활 자기 공방으로 ‘살래’는 제주방언으로 살림을 뜻한다.

한강문화관은 사전예약 및 관람인원 제한, 수시방역 등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이에 따른 관람 및 행사관련 문의는 “한강문화관 온라인카페” 또는 한강문화관으로 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