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교육지원청, 책과 수다가 있는 랜선 북카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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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책과 수다가 있는 랜선 북카페 시작
  • 박주영 기자
  • 승인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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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크]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6월 28일 ‘책과 수다가 있는 랜선 북카페’를 시작한다.

카카오 채널을 통해 이루어지는 ‘책수다 랜선 북카페’는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희망 교사 37명이, 2주 동안 참여하게 된다.

‘책 수다 랜선 북카페’의 첫 번째 책은 ‘교사의 시선’으로 2주 동안 같은 책을 함께 읽은 교사들이 카카오채널에 독서 리뷰를 올리고 공감 댓글 달기 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마지막 날인 7월 9일은 ‘책 수다 채팅데이’로 운영되며 독서토론과 학교 현장과 교사의 삶에 대한 자유 토크로 진행되며 익명으로 참가해 더욱 활발하고 자유로운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김웅수 교육장은 “이번 행사에 교사들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가 매우 높았다”며 “앞으로도 책 읽는 교사 문화 확산을 통해 교사의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책수다 랜선 북카페’를 2호점, 3호점으로 이어나가 더 많은 교사들이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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