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비대면 자격확인서비스 재정지원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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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비대면 자격확인서비스 재정지원 공모사업’ 선정
  • 이철우 기자
  • 승인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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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크]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양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서비스의 공공마이데이터’도입 사업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비대면 자격확인서비스 재정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85백만원을 지원받는다고 22일 밝혔다.

‘비대면 자격확인서비스’는 이용고객이 각종 구비서류를 각각 발급받아 제출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본인정보’를 전송하거나 ‘자격확인’을 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이다.

공단은 이동이 불편한 교통약자에게 이동지원센터 이용 자격증명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시민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도입이 필요함을 인식해왔다.

이에 지난 4월 행정안전부 재정지원 사업에 공모해‘비대면 본인정보 전송서비스’분야에서 교통약자이동지원서비스사업이 선정됐다.

공단은 오는 12월까지 해당사업의 서비스 도입과 시범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교통약자 이동지원 분야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만큼,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전국의 교통약자 이동지원 이용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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