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도시관광공사 운정행복센터 공연장 상주단체 파주오페라단, ‘라 트라비아타’ 공연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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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관광공사 운정행복센터 공연장 상주단체 파주오페라단, ‘라 트라비아타’ 공연개최
  • 이철우 기자
  • 승인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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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크] 파주도시관광공사가 오는 12일 운정행복센터에서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경기문화재단의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되는 이번 공연은 파주시 최초로 상주단체에 선정된 ‘파주오페라단’ 이 공연한다.

주세페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는 한국에서 최초로 ‘춘희’라는 제목으로 공연됐다.

‘축배의 노래’, ‘언제나 자유롭게’ 등 아름다운 아리아들로 우리에게 친숙한 오페라 이기도 하다.

귀족 아가씨 비올레타와 청년 알프레도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가 주된 내용인 ‘라 트리아비아타’를 파주오페라단은 연극적 요소와 해설을 가미해, 관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15인조 오케스트라와 실력있는 성악가들이 참여해 오페라의 진수와 묘미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손혁재 사장은 “파주오페라단의 ‘라 트라비아타’를 통해 코로나19로 누적된 시민들의 문화예술 갈증을 풀어주길 바라며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공연으로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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