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 ‘쌍용자동차 정상화’ 촉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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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 ‘쌍용자동차 정상화’ 촉구 동참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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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살리기(정상화) 응원 릴레이 캠페인’ 참여 "정부와 산은의 쌍용자동차 지원 촉구"
▲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은 3일 ‘쌍용차 살리기(정상화) 응원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최근 기업회생 절차에 돌입한 쌍용자동차의 조기 정상화 촉구 운동에 힘을 실었다. ⓒ 뉴스피크
▲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은 3일 ‘쌍용차 살리기(정상화) 응원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최근 기업회생 절차에 돌입한 쌍용자동차의 조기 정상화 촉구 운동에 힘을 실었다. ⓒ 뉴스피크

[뉴스피크]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은 3쌍용차 살리기(정상화) 응원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최근 기업회생 절차에 돌입한 쌍용자동차의 조기 정상화 촉구 운동에 힘을 실었다.

이날 조석환 의장은 김주형 수원시 호남향우회 연합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며 인증 사진을 페이스북 등 SNS에 게재했다.

사진 속 조석환 의장은 상용자동차의 정상화를 응원합니다! 정부와 산은의 쌍용자동차 지원을 촉구합니다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었다.

조석환 의장은 평택의 역사와 함께한 쌍용자동차가 10년 만에 다시 법원의 회생절차에 들어가게 됐다더불어민주당 평택갑·을지역위원회의 쌍용차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쌍용차 살리기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특히 조석환 의장은 노동절을 기념해 노동존중 가치를 되새겨야 할 때라며, “쌍용자동차가 하루빨리 경영이 정상화되길 바라고, 노동자의 권리 향상을 위해 함께 응원하겠다고 다짐했다.

조 의장은 지난 몇 차례의 경영 위기를 극복한 저력을 바탕으로 쌍용차가 노동자의 생존권을 지키고 다시 힘차게 날개를 펼 수 있도록 지역경제를 유지하는 상생의 길에 함께해주시길 바란다며 다음 주자로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박성민 광명시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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