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립도서관, ‘테마도서 전시·체험’ 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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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립도서관, ‘테마도서 전시·체험’ 프로그램 제공
  • 이철우 기자
  • 승인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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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한 달간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소통 공간 마련

[뉴스피크] 구리시 시립도서관은 5월 한 달간 가정의달에 어울리는 15개의 테마도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친근한 도서관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의 마음을 책과 함께 다독이며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 강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모든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인창도서관은 자료실과 1층 로비에서 그림책 원화 전시 ‘기이한 DMZ 생태공원’ 테마도서 전시 ‘학교에서 생기는 다양한 사건들’과 ‘가족이라는 이름의 사람들’ 체험 ‘책 제목 끝말잇기’ 체험 ‘가로세로 독서 퍼즐’ 등을 운영한다.

또한 토평도서관은 어린이 자료실과 종합자료실 및 1층 로비를 활용해 체험 ‘감사 메시지 카드 전하기 전시 ‘책 속 한 문장 책갈피 배부’ 전시 ‘5월 테마도서 우리도 가족’ 그림책 원화 전시 ‘혼자 오니’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교문도서관에서는 그림책 원화 전시 ‘나는 기다립니다’ 전시 ‘가정의달, 테마도서 추천목록’ 전시 ‘영화로 읽는 가족 이야기’ 체험 ‘소중한 사람 그림 그리기’ 체험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 쓰기’ 등의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3개의 자료실과 복도에서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은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며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가정의달 5월에 시립도서관에서 마련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가족들에게 활기를 불러일으키고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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