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양곡도서관 ‘역사가 원했던 독립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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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양곡도서관 ‘역사가 원했던 독립은?’ 운영
  • 강영실 기자
  • 승인 2021.0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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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김포시립도서관 달달 인문학
▲ 김포시청

[뉴스피크] 김포시립도서관은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뜻깊은 인문학 강좌 제공을 위해 관내5개도서관이 매달, 달달 인문학을 운영한다.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달달 인문학 4월 강좌 ‘역사가 원했던 독립은?’을 운영한다.

해당 강좌는 독립운동의 특화도서관으로서 관내 운영 중인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과 MOU 체결에 따른 적극적인 사업 운영으로 코로나-19와 관련, 비대면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관내 초등 3~4학년을 대상을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그림책을 통해 독립운동사와 한국전쟁을 살펴봄으로써 역사가 원했던 진정한 독립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분단과 통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4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4회차에 걸쳐 운영되며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된다.

강좌접수는 3월 8일 오전 9시부터 양곡도서관 홈페이지또는 전화 신청 가능하며 20명의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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