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재개발 1·4구역 임대주택(행복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모집공고
[뉴스피크]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광명1구역(광명자이더샵포레나), 광명4구역(광명센트럴아이파크) 재개발 임대주택(행복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철거민 대상 특별·우선공급 이후 잔여 공가인 광명 1구역 10호, 광명 4구역 7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입주자 17명, 예비입주자 51명 총 68명을 모집한다. 공급대상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계층이며, 공급주택은 모두 전용면적 39㎡형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공급대상별 소득·자산 등 입주자격을 충족한 자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청약센터(house.gmuc.co.kr)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약은 청약센터를 통해 오는 7월 6일(월)부터 8일(수)까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현장 접수도 병행 운영한다.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한 공사는 사업 시행 3년만에 총 152호의 임대주택을 확보·공급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을 공급·운영하며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시민 주거복지 실현의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입주민 중심의 운영 노력은 시민들의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시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실 입주자인 철거민 김○○님은 “입주 전부터 이어진 친절하고 세심한 안내 덕분에 입주 과정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었다.” 또 다른 입주자인 김○○님은 “입주 절차 전반에 걸친 상세한 설명과 지원 덕분에 원활하게 입주를 마칠 수 있었다”는 등의 친절한 민원 응대에 대한 감사의 의견을 밝혔다.
또한 퇴거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는 등 공사의 주거서비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서일동 사장은 “사업시행 3년 만에 152호의 임대주택을 확보·공급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