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가 수원 화성시장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 2026-05-01 이민우 기자 ▲ 5월 1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소재 화서시장 내 고소한 들기름 냄새가 풍기는 방앗간 문 앞에서 참새 두마리가 문틈 사이에 떨어진 고추씨나 곡물을 콕콕 쪼아먹고 있다. [뉴스피크] 5월 1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소재 화서시장 내 고소한 들기름 냄새가 풍기는 방앗간 문 앞에서 참새 두마리가 문틈 사이에 떨어진 고추씨나 곡물을 콕콕 쪼아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