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미래 세대 위한 '장학금 기탁' 이어져

㈜반디, ㈜엔콤, (유)우보인, (유)인컴스, ㈜헤드아이티 장학금 기탁 업체 대표들, 지역내 청소년들이 지역 빛낼 인재 성장 도움 되길 무주 청소년들이 더 큰 인재로 성장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

2023-02-22     이민우 기자
▲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이사장인 황인홍 무주군수가 장학금을 기탁한 업체 대표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피크

[뉴스피크]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22일 미래세대를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졌다.

이날 ㈜반디(대표 최현권) 3백만 원, ㈜엔콤(대표 유재남) 3백만 원, (유)우보인(대표 이덕길), 3백만 원, ㈜인컴스(대표 진명종) 2백만 원, ㈜헤드아이트(대표 김재환) 1백만 원을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각각 기탁했다.

이들 업체 대표들은 “지역 내 청소년들이 지역을 빛낼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미래 무주군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이사장인 황인홍 무주군수는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으로 지역내 청소년들이 무주의 일꾼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무주의 청소년이 더 큰 인재로 성장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