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화성시에 전투비행장은 없습니다”

2017-09-17     이민우 기자
▲ 17일 ‘2017 화성시민체육대회’가 열린 화성시 향남읍 소재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이어달리기에 출전한 여성 선수들이 힘차게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응원석에 내걸린 현수막이 눈에 띈다. 현수막에는 “미래의 화성시에 전투비행장은 없습니다,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시 이전 반대”라는 글귀가 담겨 있다. ⓒ 뉴스피크

[뉴스피크] 17일 ‘2017 화성시민체육대회’가 열린 화성시 향남읍 소재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이어달리기에 출전한 여성 선수들이 힘차게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응원석에 내걸린 현수막이 눈에 띈다. 현수막에는 “미래의 화성시에 전투비행장은 없습니다,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시 이전 반대”라는 글귀가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