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행복한 출산 도시’ 지혜 모은다

22일 오후 7시 10분 수원여성문화공간 휴에서 36.5℃ 경청토론회 실시

2016-09-07     이순연 기자
▲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행복한 출산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36.5℃ 경청토론회’를 오는 22일 열기로 하고 좋은 의견을 함께 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 수원시

[뉴스피크]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행복한 출산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36.5℃ 경청토론회’를 오는 22일 열기로 하고 좋은 의견을 함께 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청토론회는 '행복한 출산의 도시, 수원'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직접 시민들에게 묻고 수원시의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22일 오후 7시 10분 수원여성문화공간 휴(권선동) 2층 한울마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일반 시민은 물론 관계자, 시의원, 공무원, 시장 등이 참여, 진지한 토론을 통해 아기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수원을 만들어가기 위한 정책 토론의 장으로 정책 브리핑과 시민 발언, 현장 모바일 문자투표, 현장 자유 발언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좋은 의견을 접수하기 위해 수원시청 홈페이지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365listen/)에서 온라인 사전 토론도 진행한다.

문의: 수원시 시민소통기획관(031-228-3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