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옥정2동, 해맑음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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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옥정2동, 해맑음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부
  • 이철우 기자
  • 승인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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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76℃ 달성

[뉴스피크] 양주시 옥정2동가 10일 해맑음어린이집에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바자회 수익금 944,210원을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사랑의 온도 100℃ 캠페인’을 추진 중인 옥정2동의 사랑의 온도는 76℃가 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기부금은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옥정2동 마을 복지지원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안은미 원장은“해맑음어린이집은 매년 바자회를 개최하고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활동을 한다”며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의 참여로 발생한 수익금을 보다 의미 있게 쓰고자 성금으로 기부하게 됐으며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와 기쁨을 함께 알아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윤규 동장은 “해맑음어린이집의 따뜻한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지역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면밀히 살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마을 복지사업으로 ‘행복한 복지이음 마을’이라는 비전 아래 △1인 가구 지원, △아동 청소년 지원, △사회적 네트워크 구축, △지역자원 연계 사업 계획 수립, △1인 가구 대상 전수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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