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북한이탈주민의 날’ 제정 기념해 일월수목원에서 소나무 식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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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북한이탈주민의 날’ 제정 기념해 일월수목원에서 소나무 식수행사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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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 이석하 협의회장, 북한이탈주민 등 참석
▲ 이재준 수원시장이 식수행사에 함께하고 있다.
[뉴스피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원시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의 날’ 제정 기념행사로 9일 일월수목원에서 소나무 식수행사를 했다.

정부는 7월 14일을 ‘북한이탈주민의 날’ 국가기념일로 제정했다.

7월 14일은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일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원시협의회 이석하 협의회장, 북한이탈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석하 협의회장은 “정부가 제정한 7월 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이재준 시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는 수원시와 함께 북한이탈주민들을 포용하고 그들의 정착을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민주평통 수원특례시협의회와 북한이탈주민들이 항상 변하지 않는 소나무처럼 평화통일을 염원해 주시길 바란다”며 “북한이탈주민 청소년들에게도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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