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양행, 용인시 백암면에 '이웃돕기 마스크' 5만장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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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양행, 용인시 백암면에 '이웃돕기 마스크' 5만장 기탁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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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공양행에서 용인시 백암면에 마스크 5만장을 기탁했다. 

[뉴스피크]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은 기흥구 상하동 소재 제조업체 상공양행(대표이사 이성엽)이 저소득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 5만 장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성엽 상공양행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용품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마스크를 기탁한다”고 전했다.

백암면 관계자는 “상공양행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하다”며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 등이 개인방역을 철저히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암면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에게 기탁받은 마스크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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