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새일센터, '디딤돌취엄지원사업' 통해 이천시 강사 부족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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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새일센터, '디딤돌취엄지원사업' 통해 이천시 강사 부족 해결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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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를 배출하는 이천새일센터 지역의 부족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뉴스피크]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1월 26일 디딤돌취업지원사업 동아리 활동보고회를 가졌다.

이천새일센터는 디딤돌취업지원사업을 통해 강사들을 지원해 이천시의 부족한 강사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2021년에는 4개의 학습동아리를 선정해 46명의 강사들을 지원했고 이중에 44명이 강사의 경력을 이어나가게 됐다.

이 날 동아리들은 2021년 눈부신 활동을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미술치료, 역사논술, 창업, 독서치료 4개 동아리는 이천새일센터에서 전문성 강화 교육과 강의처 지원을 받아 도서관, 학교, 여성회관, 박물관, 어린이집 등 다양한 기관에서 창의적이고 힐링이 되는 강의를 맡아 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서 지치고 힘든 어린이와 성인들의 꿈을 키워주고 힘을 주는 수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7년째를 맞이하는 디딤돌취업지원사업은 그동안 아동요리, 생태세밀화, 코딩과 드론, 스톱모션애니메이션, 진로진학상담, 창의수학, 박물관해설사 등 해마다 다양한 과목을 선정해 참신하고 유능한 강사를 배출해 지역의 부족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역할을 담당해 왔다.

한미연 여성정책과장은 훌륭한 교육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우수한 디딤돌 강사들을 격려하고 놀라운 성과를 축하했으며 이천새일센터 이교선 센터장은 앞으로도 좋은 활동 많이 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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