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제42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우수상 2작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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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제42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우수상 2작품 수상
  • 박주영 기자
  • 승인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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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교육청

[뉴스피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하는 제42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인천진산과학고 김민규 학생이 ‘생활소음 잡는 AI System’, 인천고 최용준 학생이 ‘ eVTOL 항공기용 추력편향 프로펠러’로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인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전한 650편의 계획서 중 최종 18작품이 선정돼 제42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했다.

그 결과 인천은 최우수상을 비롯해 특상 5작품, 우수상 7작품, 장려상 4작품 등 총 18작품이 수상하는 빛나는 성과를 얻었다.

인천교육과학정보원은 이번 대회를 위해 인천지식재산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했으며 발명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탐구력 및 문제해결력을 신장하는 과학적 창의력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보선 인천교육과학정보원 원장은 “수상한 학생들 외에도 많은 학생들이 발명 역량을 발휘하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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