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 테니스ㆍ소프트테니스 선수단, 대회 출전 '알찬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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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 테니스ㆍ소프트테니스 선수단, 대회 출전 '알찬 결실'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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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선수단,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단식 2위 및 단체 3위, 전국종별테니스대회 단식 2위
소프트테니스선수단, 제42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단체3위 및 혼합복식 3위
▲ 김보라 안성시장이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테니스, 소프트테니스) 선수단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피크]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테니스, 소프트테니스) 선수단이 올해 첫 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우선 테니스선수단은 이달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및 전국종별테니스대회에 출전, 두 대회 모두 김청의 선수가 준우승을,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서는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소프트테니스선수단은 이달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전북 순창군에서 열린 제42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연혜인(안성시청)-서권(인천시청)조가 혼합복식 3위를, 단체전에서는 3위에 올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동안 선수단 여러분들이 보여준 땀과 노력이 올해 첫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나타나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은 이후 있을 경기를 준비하며 훈련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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