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역지사지로 임대료 인하운동 참여” 당부
상태바
최대호 안양시장 “역지사지로 임대료 인하운동 참여” 당부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1.0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NS 통해 착지챌린지 동참 알려. 임대인들에게 서한문도
▲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착지챌린지 동참을 알렸다.

[뉴스피크]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착지챌린지 동참을 알렸다.

아울러 임대로 인하운동에 많은 참여도 주문했다.

착지챌린지는‘착한임대료지원정책’의 줄임말로 착한임대료 운동의 정착과 확산을 의미한다.

기초지방자치단체를 시작으로 임대인들의 착한임대료 운동을 펼쳐나가 소상공인들을 돕고 경제난을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최대호 시장은 착지챌린지 동참을 선언하며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착한임대료 인하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임대인들의 선행이 실의에 빠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임대인들에게 서한문을 발송한다는 사실도 밝혔다.

서한문은 유흥업소 업주들을 중심으로 442개소에 대해 전달됐다.

착한임대인에게는 정부차원에서 임대료 인하 액의 50%까지 재산세를 감면해주고 교통유발부담금도 30%경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최대호 시장은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었던 것은 문을 닫아 영업제한에 적극 협조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분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임을 언급하며 착한임대료 운동을 지속해나갈 것을 거듭 제안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