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021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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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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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청 전경. ⓒ 뉴스피크
▲ 안성시청 전경. ⓒ 뉴스피크

[뉴스피크]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 제공으로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21년 1월 4일부터 1월 15일까지 ‘2021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18세 이상의 구직등록을 한 안성시민 중 재산이 3억원 이하인 사람으로 모집인원은 35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을 지참해, 오는 1월 15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근무조건은 4대 보험이 의무적으로 가입되고 65세 미만의 사업 참여자는 주 25시간 이내, 65세 이상의 사업 참여자는 주 오후 3시간이내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구체적인 근무시간은 사업장별로 자율적으로 결정·운영된다.

임금은 최저시급 8720원에 1일 부대비 5000원을 추가 지급해 일당 4만8600원이 지급된다.

참여자 선발 시 지역공동체일자리,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등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직전 연속 2단계이상 반복 참여한 사람은 배제되니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참여자는 적격여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며 시청,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3.1운동기념관, 안성맞춤박물관, 문예회관, 농업기술센터 등에 배치되어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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