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화성시장 “시민과 함께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시티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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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시민과 함께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시티 만들겠다”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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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2020 LH 스마트시티 포럼’ 참석해 화성시의 스마트시티 조성 현황과 향후 계획 발표
▲ 서철모 화성시장이 19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2020 LH 스마트시티 포럼’에 참석해 화성시의 스마트시티 기반 조성 현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서철모 화성시장 페이스북) ⓒ 뉴스피크
▲ 서철모 화성시장이 19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2020 LH 스마트시티 포럼’에 참석해 화성시의 스마트시티 기반 조성 현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서철모 화성시장 페이스북) ⓒ 뉴스피크

[뉴스피크] 서철모 화서시장은 지난 19일 밤늦게 페이스북을 통해 “<LH 스마트시티 포럼>에서 화성시의 스마트시티 기반 조성 현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미래비전에 대해 토론했다”고 밝혔다.

LH가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스마트시티 분야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들과 함께 개최한 ‘2020 LH 스마트시티 포럼’은 20일까지 열린다.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미래비전’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스마트시티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지혜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서철모 시장은 “화성시가 추구하는 스마트시티는 조금 더 편하고 조금 더 빠른 도시가 아니라 미래 후손들이 더 건강한 환경에서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인간다운 도시, 시민이 스스로 참여하여 함께 만들었다는 자부심 가득한 지속가능한 도시”라고 설명했다.

특히 서 시장은 “공공-민간-시민이 함께하는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 국내 최초 시민과 함께 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 등이 그런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면서 “스마트시티에서 기술이 가장 중요하다고들 생각하지만, 결국 중요한 건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서 시장은 “아무리 좋은 기술이 있어도 모든 시민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인 의식을 가지고 참여하지 않는다면 스마트시티로의 전환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거듭 깨어있는 사람의 실천이 중요함을 역설했다.

끝으로 서 시장은 “언제나 사람을 중심을 두고, 시민과 함께 화성시만의 스마트도시 모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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