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전제일초, 학교사회복지사업 할로윈 이벤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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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전제일초, 학교사회복지사업 할로윈 이벤트 마련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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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 이벤트로 즐거운 학교 분위기 조성에 힘써

[뉴스피크]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소재 둔전제일초등학교 사회복지실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할로윈 이벤트 ‘Trick or Treat’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학생들의 심리지원을 실시하고 학교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다 함께 즐기는 학교생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Trick or Treat’은 학생들이 사회복지실을 방문해 가위바위보, 넌센스 퀴즈 등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고 성공 시 사탕 바구니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복지실에 긍정적 인식을 가지고 편안하게 복지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둔전제일초등학교 사회복지실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학교-가정-지역사회를 연결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둔전제일초등학교 이석규 교장은 “본교 사회복지실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학교생활 속에서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비대면 집단 프로그램, 건강한 성장지원 프로그램, 즐거운 학교 만들기 이벤트 등 다양한 학교사회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어려움에서도 학생들이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도록 유도하며 이를 통해 학생, 학부모, 본교 교직원 모두 만족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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