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4-H연합회, 코로나 극복 사랑의 헌혈 및 성금 기부
상태바
양평군 4-H연합회, 코로나 극복 사랑의 헌혈 및 성금 기부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0.07.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양평군 4-H연합회 회원들이 지난 30일 코로나19 감염증 장기화로 인한 혈액 부족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과 그간 청년 4-H회원들이 봉사활동으로 모금해 온 성금 2백만원을 기부했다.

[뉴스피크] 양평군 4-H연합회 회원들이 지난 30일 코로나19 감염증 장기화로 인한 혈액 부족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과 그간 청년 4-H회원들이 봉사활동으로 모금해 온 성금 2백만원을 기부했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시작한 행사는 4-H연합회 회원 뿐만 아니라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40명 이상이 헌혈 캠페인에 동참해 따뜻함을 더했다.

이 날 행사를 주관한 정호영 회장은 “코로나 여파로 혈액 보유량은 점차 낮아지고 단체 헌혈이 22% 감소돼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작으나마 보템이 되고자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 날 행사 참여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어려운 시기인 만큼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4-H연합회 단체에 큰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