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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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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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휴·폐업 자영업자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한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 뉴스피크

[뉴스피크] 양평군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휴·폐업 자영업자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한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방역 지원, 골목상권·소상공인 회복지원, 농어촌 경제활동 지원, 청년 지원 등 9개 유형, 981개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며 신청자격은 7월 15일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이 양평군으로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양평 군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군 홈페이지 공고란의 사업별 모집내역을 확인해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군청 별관 4층 회의실 또는 소재 읍·면사무소를 통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최종 선발자는 8월 7일 군청 홈페이지 게시 및 사업부서에서 개별적으로 통보 할 예정이다.

근무기간 및 근무시간은 부서별 사업 특성에 따라 상이하고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최저임금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국가적 재난인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생계비를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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