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서 전 수원시장, 남경필 의정보고서 내용은 ‘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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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서 전 수원시장, 남경필 의정보고서 내용은 ‘뻥’
  • 홍재언론인협회
  • 승인 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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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인터뷰] 홍재언론인협회, 김용서 전 수원시장(현 FC수원 이사장) 인터뷰

[홍재언론인협회 단독보도] 김용서 전 수원시장이 퇴임한지 1년 8개월 가까이 되어간다. 현재 김 전 수원시장은 FC수원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축구인재 육성을 위해 매진 중이다.

최근 김 전 시장은 오는 4월 11일 치러질 제19대 국회의원 선서(4.11 총선)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일부 언론에 내비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현재까지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다.

그는 인터뷰에서 ‘한 사람이 나오면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 한사람은 누구일까. 홍재언론인협회(회장 김승원, 아래 협회)에서 지난 13일 오후2시, 김 전 시장을 팔달구 매교동 사무실에서 1시간 30분에 걸쳐 공동인터뷰를 했다. 
 
인터뷰 당시 김 전 시장의 책상에는 남경필 의원의 최근 의정보고서가 놓여 있었다. 그는  작심한 듯 남 의원의 의정보고서를 보여주면서 조목조목 비판을 가했다. 인터뷰 시간 상당 부분을 수원시 팔달구가 지역구인 남 의원을 비판하는 데 쏟았다. 기자들도 다소 깜짝 놀라울만한 발언들이 이어졌다. 인터뷰 내용을 홍재언론인협회 7개 언론사는 인터넷과 지면 신문, 동영상으로 게재한다. 

때·곳 : 2012년 2월 13일(월) 오후2시 팔달구 매교동 사무실

언론사 : 홍재언론인협회 소속 경기타임스e(대표 전철규), 경기중앙신문(대표 김승원), 경기eTV뉴스(대표 권오규), 경인투데이(대표 김진일), 뉴스피크(국장 이민우), 뉴스 퀵(대표 윤청신), 수원시민신문(대표 김삼석)

정리 : 김삼석, 이민우, 김준영 기자 / 동영상 : 권오규, 김진일 기자

23일 동영상 뉴스를 시작으로 연속으로 내보낸다. 동영상 뉴스는 유튜브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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