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오산매홀로타리클럽, ‘맞춤형 복지 지원’ 협약
상태바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오산매홀로타리클럽, ‘맞춤형 복지 지원’ 협약
  • 이순연 기자
  • 승인 2019.07.29 2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와 오산매홀로타리클럽은 7월 26일 오산매홀로타리클럽 회장(정재구)를 비롯한 회원 4명과 초평동장(정하철)을 포함한 직원 3명 총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오산시

[뉴스피크]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와 오산매홀로타리클럽은 7월 26일 오산매홀로타리클럽 회장(정재구)를 비롯한 회원 4명과 초평동장(정하철)을 포함한 직원 3명 총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는 초평동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사회복지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된 협약으로 상호간의 인적·물적 교류 및 지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맞춤형복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산매홀로타리클럽에서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하였고, 초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발굴된 대상자 및 기존 복지대상자에게 적합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회네트워크를 형성하고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오산매홀로타리클럽에서는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 15분께 맞춤형 복지서비스인 보행기 15대를 지원하여 훈훈한 이웃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앞으로도 초평동에 민·간의 협력을 통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활발한 복지사업이 추진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