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자 의원, ‘경기도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추진
상태바
심민자 의원, ‘경기도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추진
  • 김동수 기자
  • 승인 2019.05.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경기도의회 심민자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1).

[뉴스피크]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심민자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 경제과학기술위원회에서 의결됐다..

본 조례안 기존 유사한 취지와 내용을 가지고 있는‘경기도 공익을 위한 건물폐쇄로 손해를 입은 소상송인 임차인 지원에 관한 조례’와 ‘경기도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합해 일원화하는 주요 목적을 가지고 발의됐다.

본 조례안은 감영병, 재난 등 비상 시 공익을 위해 행정청이 취한 조치로 피해를 입은 손해에 대한 피해보상을 소상공인 경영지원 사업으로 추가 규정한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조례안의 개정을 통해 유사한 성격의 조례를 통합해 조례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피해보상의 대상자를 넓히는 등의 의의를 가지고 있다.

심민자 의원은 “경제 불황에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정책이 더욱 촘촘해져야 하는 상황에서 본 조례를 통해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 조금이나마 소상공인에게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조례 상임위 의결 소감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