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피크
뉴스정치·행정
“오산시 승격 30주년, 더 발전하길 기도”곽상욱 시장, 오산시기독교연합회 주최 ‘신년하례예배’ 참석
이순연 기자  |  news@newspeak.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0  22:4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9일 오산시 기독교 연합회에서 주최한 「신년하례예배」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오산시

[뉴스피크]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9일 오산시 기독교 연합회에서 주최한 「신년하례예배」에 참석하여 관내 목회자 및 참석 내빈과 함께 오산시 승격 30주년을 맞은 2019년 오산시 발전을 위한 기도와 환담을 나눴다.

이날 신년하례예배는 오산시 기독교 연합회(회장 : 민선기, 한누리교회 담임) 소속 교회 담임목사 40여명과 곽상욱 오산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및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 시의원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민선기 목사가 시무하는 한누리교회에서 개최됐다.

1부 개회예배에서 민선기 목사는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대지만 발레무용수가 중심을 잡고 32번 이상 회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한 곳만 바라봤기 때문이며, 모든 기독교인들과 오산시를 사랑하는 정치인들 그리고 공직자들이 사랑과 공의를 실천하는 예수님을 바라본다면 시는 가장 행복한 도시가 될 것이다”고 메세지를 전했다.

이에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로 100주년이 되는 3.1운동 역사를 볼 때에 독립선언 민족대표 33인중 기독교인이 16명이며, 화성의 제암리 교회 학살사건은 기독교인들의 독립운동과 그에 따른 일제의 기독교 탄압이 얼마나 가혹했는가를 반증해주며, 한국의 기독교 역사는 나라가 어려움을 겪고 혼란스러울 때 구국활동의 역사와 맥락을 같이 한다”며 기독교 연합회 또한 지역의 복지와 오산시 발전을 위해 함께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산시 기독교 연합회은 현재 80여개 교회가 가입돼 기독문화 예술제 개최와 불우이웃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피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순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터

“올해 수원시의회 행감, 수준 높게 견제할 것”

“올해 수원시의회 행감, 수준 높게 견제할 것”
[뉴스피크] “올해 행감은 작년보다 수준 높게 견제하고 대안도 제시할 수 있는 깊...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135 (교동 11-13)
대표전화 : 010-3809-9803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경기 아 50354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우
Copyright © 2012 뉴스피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peak.kr